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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9-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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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주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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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나는 육신의 눈, 다른 하나는 영의 눈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감겼던 우리의 영적인 눈을 밝히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람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략하려 할 때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있었기에 이스라엘은 적의 침입을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 가운데서 많은 시련과 고난이 몰려올 때, 참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품은 자가 있다면 그 어떤 시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세상의 지혜나 인간적인 수단은 위기 앞에서 쉽게 무너지지만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은 어둠을 밝히는 능력이 됩니다. 바로 저와 여러분이 말씀의 사람이 되어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가정을 지키고 교회를 굳건히 지켜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람 왕이 자신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침략할 수 없게 되자, 말씀을 가진 엘리사를 제거하기 위해 수많은 군사와 병거를 보내 성읍을 에워쌌습니다. 이처럼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뜻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자들을 가만두지 않으며, 넘어뜨리기 위해 때로는 건강의 문제, 물질의 어려움, 대인관계의 갈등 등 여러 가지 시험과 역경을 가져다줍니다 모바일 바다게임사이트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세상의 거센 풍파와 예기치 못한 시련이 밀려올 때 우리는 당황하거나 낙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앞에 아무리 큰 시험과 염려가 있을지라도 결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해답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엘리사의 종이 적군에 둘러싸인 성읍을 보고 깊은 두려움과 절망에 빠져 있을 때, 엘리사의 기도로 종의 영적인 눈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종은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호위하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이 감기고 육적인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볼 때에는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어려움과 걱정, 근심에 매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두려움에 잠기게 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불리한 상황보다 더 크고 강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감싸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이 밝히 열리면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도우신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오리지날손오공 .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천군천사가 함께하여 언제나 보호하시고 지키십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시 34:7) 바라기는 믿음으로 영의 눈이 열려, 사탄이 주는 시험에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이 도우시고 지키심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려 할 때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찾아와 믿음의 사람들을 영적, 육적으로 무너뜨리고자 날마다 공격합니다. 그럴 때마다 주변 상황만 바라보는 육의 눈으로 두려워하고 염려할 것이 아니라, 영의 눈을 열어 천군천사로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안위하시는 주님의 크신 은혜가 우리 삶에 가득할 것입니다. 마침내 우리를 완전한 승리의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문해영 사관(구세군 신흥교회) ◇구세군 신흥교회는 경북 상주에 소재한 103년 된 시골 교회입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는 구세군의 슬로건 아래 먼저 우리가 주님의 제자가 되고, 많은 이들을 제자로 삼아 더욱 주님을 닮기 원하는 교회입니다. . 이처럼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