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귀포시 서귀포축구공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자 일반부 수원FC위민과 경주한수원WFC의 결승전에서 수원FC위민이 동.골을 만들어 낸 후 김가연(수원FC위민)과 지소연(수원FC위민)이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제주=임채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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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귀포시 서귀포축구공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자 일반부 수원FC위민과 경주한수원WFC의 결승전에서 수원FC위민이 동.골을 만들어 낸 후 김가연(수원FC위민)과 지소연(수원FC위민)이 끌어안고 있다. 제주=임채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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